재훈
'NPB 66승+日 국대 출신' 베테랑 투수가 수상하다, 배터리·볼배합도 다 바꿨는데…'리그 선두' SSG 마운드 유일한 '옥에 티' [인천 현장]
최재훈-김서현 ‘승리의 세리머니’[포토]
박성한 ‘아웃 맞는건가’[포토]
박성한 아웃을 선언하는 권영철 주심[포토]
'KKKKKKKKKK' 류현진, 무려 14년 만에 두 자릿수 탈삼진→역대 7호 대기록까지…한화, '리그 1위' SSG 신바람 연승 저지 [인천:스코어]
역투 펼치는 양재훈[포토]
양재훈 '힘차게'[포토]
양재훈 '실점 없이 막는다'[포토]
6회초 등판한 두산 양재훈[포토]
"1승이 전부 아니다" 김경문 감독, 줄 건 확실히 준다…황준서 강판도, 불펜 절약도 이유 있다 [인천 현장]
'문현빈·심우준 복귀' 한화 다시 '완전체' 결성…남은 건 "인천에서 터질 것" 노시환 부활뿐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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