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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서머] '로컨' 이동욱, "2라운드 삼성전 복수하고 싶다"
[롤챔스 서머] '크라운' 이민호, "2R 잘해서 팬들과 큰 무대에서 만나고 싶다"
[롤챔스 서머] 분위기 반전 롱주, 2위 삼성 잡고 신바람 2연승
[롤챔스 서머] '뱅' 배준식, "석양이 지는 시간이라 진이 잘 됐다"
[프로리그] 삼성 백동준, "동족전 승리로 마음 가벼워져"
[프로리그] 삼성, 세 번째 경기만에 3연승으로 라운드 첫 승 올려
[롤챔스 스프링] 포스트 시즌 대진 완성, 13일 진에어 대 아프리카 대결
[롤챔스 스프링] 아프리카 강현종 감독, "PS 진출, 코치와 선수 덕분"
[롤챔스 스프링] '익수' 전익수, "MVP 1000점 목표 달성 기뻐"
[롤챔스 스프링] 아프리카, CJ 잡고 창단 첫 시즌 PS 진출 확정
[롤챔스 스프링] 삼성 최우범 감독, " 박정석 감독, 잘 해줄거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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