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
"제 파트, 찢었습니다"…NCT 127 직접 전한 'Favorite' 감상 포인트
말 많고 탈 많던 '스우파'…64일 동안 남긴 명암 [굿바이 '스우파'③]
"감독으로서 결승까지 간 지금이 더 좋다" [현장:톡]
박상훈, '쇼윈도: 여왕의 집' 합류…송윤아·이성재 아들 役 [공식입장]
NCT 127, 신곡 'Favorite' 단편 소설로 만난다…가사 스토리 모티브
김민경, 스타트업 CEO에 돌직구…"투자는 얼마나?" (차이나는 클라스)
태용 '무대를 장악'[엑's HD포토]
NCT127 태용-해찬-정우 '여심 흔드는 잘생김'[엑's HD포토]
수지, 생일선물에 둘러싸였네…"이벤트들 다 봤지롱"
NCT 127, 훈남 AI 알바생 변신…"오랜만에 본 시즈니, 자주 보고 싶어" (SNL코리아)[전일야화]
NCT 127, 치명적 남친→'존잘' 알바생 변신…"달콤한 건 당신 하나" (SNL코리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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