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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 나누는 박세웅-나승엽[포토]
윤동희 '득점 올리고 왔어요'[포토]
나승엽 '시원하게 넘겼어'[포토]
김태형 감독 '손호영과 하이파이브'[포토]
김혜성 '득점 성공'[포토]
이주형 '지금부터야'[포토]
김태형 감독 '손성빈 잘하네'[포토]
김태형 감독 '다들 어서와'[포토]
손호영 '레이예스, 내 홈런 기운 가져가'[포토]
'건강 회복' 온유 "실패, 당연하다는 것 깨달아…기차표 예매도 처음" [엑's 인터뷰②]
박진만 감독 '승리의 하이파이브'[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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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생' 백수련, 알고 보니 1930년대생? 김영옥·사미자 사이 "최연장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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