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고민시·진영 "함께 차기작? 로코 하고파…밝고 재밌는 작품서 만났으면"
'이재, 곧' 감독 "오정세 캐스팅만 6개월…군대 가는지 바빠" [엑's 인터뷰②]
김새론, 1년 7개월 만 직접 전한 근황…완전 복귀 시동 거나 [엑's 이슈]
이시우 "임시완처럼 차기작 걱정될 정도 내려놓을 자신 有" (소년시대)[엑's 인터뷰]
'운수 오진 날' 감독 "이성민·유연석·이정은 '1순위' 캐스팅, 기대보다 200% 좋아" [인터뷰 종합]
혹시 대상?…표예진 "이제훈 큰 상 받을 듯, 축제 분위기" [엑's 인터뷰③]
민트로켓, 차기작 '낙원'도 개발력 입증... 유저 피드백 기반 완성도 높인다 [엑's 초점]
한선화 "'술도녀' 만나기 전 우울…공백기, 생각보다 길었다" (짠한형)[종합]
'무디바' 차학연 "2년 짝사랑 2번...우학의 아픔에 공감" [엑's 인터뷰②]
'최원영♥' 심이영 "결혼 10년 차, 남편에게 아직도 설레" (백반기행)
"또 같이 해야지"…드라마 커플 재회, '아는 맛' 기대케 해 [엑's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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