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롭
체임벌린 "콥 앞에서 골 넣는 짜릿함, 내가 사는 이유"
'기대 이상의 활약' 탕강가, 토트넘 고민 덜어줄 카드로 급부상
잘 나가는 리버풀, 들려온 희소식...'부상' 파비뉴도 복귀 임박
여전히 신증한 클롭 "시즌은 길고, 어려운 경기는 많다"
피르미누, 결승골 기록하고도 "내가 더 넣었어야 했는데..."
제라드 "리버풀 감독은 내 꿈... 서두르진 않을 것"
데뷔전 치른 미나미노 "내가 뛰어본 경기 중 가장 치열해"
'원더골' 커티스 존스 "나도 할 수 있다는 걸 증명했다"
미나미노에 만족한 클롭 "아주 훌륭해, 우리가 원하던 선수"
무난했던 미나미노의 리버풀 데뷔전... 평점은 팀 내 최저
'기량 만개' 헨더슨, 실력으로 의심 잠재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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