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바오컵
“케인, 메시-호날두처럼 되려면 레알 가” 前 토트넘 선수의 주장
'리그컵 전문가' 무리뉴, 토트넘 '숙원' 달성의 적임자
손흥민, 어느덧 16골...'커리어 하이' 득점 기록 페이스
토트넘 우승 저지했던 무리뉴, 이젠 토트넘 이끌고 '트로피' 도전
정말 기쁜 무리뉴… “우리가 웸블리로 간다!”
'살림꾼' 호이비에르, 부상도 막지 못한 투지
손흥민 몸 던진 수비에 감탄한 리네커 "미친 레프트백"
다이어 “결승 진출 환상적… 트로피 따고 싶어”
무리뉴도 인정 “쏘니에게 정말 많이 의존하고 있어”
무리뉴 “정말 기쁘다… 3달간 결승전은 잊자”
손흥민 골 뺏긴 토트넘, 이번엔 VAR에 웃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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