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김용희 감독의 정영일 말소 이유 "등판 기회가 적어져서..."
무서운 기세의 SK, 원동력은 '선발 야구'
'비룡 꺾은' 두산, 끝내 연패는 없었다
'2000년대 후반의 향수' 다시 시작된 두산-SK 라이벌전
'스텔스 잠수함' 박종훈의 예고된 신드롬
'무실점' 박종훈 "즐거운 마음으로 마운드에 올랐다"
'시리즈 원점' 김용희 감독 "박종훈, 최고의 투구 펼쳤다"
의외의 투수전, 박종훈-허준혁의 호투쇼
'장군멍군' SK-두산, 한 판씩 주고받다
'박종훈 3승+김강민 결승포' SK, 두산 꺾고 시리즈 균형
'위기극복' 박종훈, 두산전 6⅔이닝 무실점 호투…3승 요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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