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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규민
'전준우-황재균 3안타' 롯데, 2위 LG 잡았다
'시즌 최다 피안타' 우규민, 10승-전구단 상대 승 실패
우규민 '날카로운 눈빛'[포토]
우규민 '힘 들이지 않고 편안하게'[포토]
우규민 '내가 LG 에이스'[포토]
우규민 '시즌 10승을 향해'[포토]
'놓칠수 없다' 우규민, 10승+전구단 상대 승리 도전
밸런스 찾은 신재웅, LG 선발진 업그레이드 동력
이기는 법 터득한 LG, 삼성 추격에도 끄덕없었다
LG 김기태 감독 "최강 삼성에 승리해 영광"
'이병규 쐐기포' LG, 집중력으로 삼성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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