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야구장
롤모델 없었던 사직아이돌, 최정을 보며 '거포'의 꿈 키운다
'나균안 복귀+강속구 유망주 성장' 롯데, 전반기 막판 달릴 힘 얻었다
'김지찬 2실책 → 5-1 → 6-9' 삼성, 치명적 2연패로 탈꼴찌 빨간불
'삼성 잡고 2연승' 서튼 감독 "2아웃 이후 타선 집중력 돋보여"
'동희 콤비' 4타점 합작 롯데, 삼성 상대 1-5 뒤집고 연승+위닝 시리즈 [사직:스코어]
"고맙다 강남아! 사인 한장만 부탁할게" [현장:톡]
"원태인, 이재현이 스타였는데..." 박진만 감독이 돌아본 뼈아픈 역전패 과정
오승환, 열흘 만에 1군 복귀...박진만 감독 "완벽하게 준비했다"
롯데 역전 드라마에 감동한 서튼 "대본을 써도 이렇게는 못한다"
나균안 공백 100% 메워준 정성종 "긴장됐지만 기회라고 생각했다"
'빵점 선수' 유강남의 약속 "포기하지 않고 차곡차곡 점수 쌓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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