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선수협
선수협 "KBO 개정안 발표 유감, 밀실행정으로 통보"
통 큰 박석민, 초교 선수에게 6천만 원 상당 용품 기부
[엑:스토리] "진짜 프로 된 기분" 유소년 야구클리닉, 00년생 막내들도 '뿌듯'
[엑:스케치] "야구 자체가 즐거워야" 학부모 강연 나선 이대호의 현실적 조언
선수협 "제도 개선안 조건부 수용, 샐러리캡 구체적 논의 필요"
NC 박석민, 프로야구선수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
선수협, 김성훈 비보에 "팬·동료 마음에 영원히 간직되길" 추모
선수협 "금지약물 투여 이모 씨 규탄, 현역 선수 연루 사실 아냐"
한화 정근우, 산불피해주민 돕기 성금 2000만원 전달
선수협 "KBO, FA제도 개선 논의하지 않아 실망스럽다"
KBO, 10일 2019 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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