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세이브
무려 '2242일'만의 '최고령 세이브' 신기록…오승환 "고맙다는 말보단, 잘하고 싶다" [대구 현장]
'두 영웅' 김영웅+원태인, 삼성 구했다!…3연패 끊고→KT 4연승 막고→3위 수성 [대구:스코어]
'40세·143km' 송은범, 지친 삼성 불펜진 '구원투수' 돼줄까
삼성, '680G 베테랑' 송은범 영입…"젊은 투수들 이끌 것으로 기대" [공식발표]
"이젠 진짜 힘내달라"는 이승엽의 간절한 주문…선수들 첫 대답은 '승리' [잠실 현장]
18년 만에, 심지어 '최연소' 10SV…'특급 신인' 김택연 "기록 좇지 않겠다" [현장 인터뷰]
'2연패 탈출' 이승엽 감독 "최준호 기대 이상 호투…김택연 최연소 10SV 축하" [잠실 현장]
흔들리는 필승조, 박진만 "앞으로 더 집중할 것…최지광·황동재 활용도 높인다" [대구 현장]
임창민-김재윤-오승환, 삼성 '필승 라인' 아닌가…HLD 1·2위+SV 1위 다 흔들리네 [대구 현장]
'1982년생 동갑내기' 오승환-추신수, KBO리그 역대 최고령 기록 나란히 '정조준'
김택연·오승환에게 나이란 '숫자'일 뿐…김택연 "같이 언급돼 영광, 걸맞은 투구하겠다"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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