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합류
'78억 FA→KS 엔트리 탈락' 엄상백, 끝까지 안 풀리네…발목 인대 부상으로 재활조 합류
LG '2023 우승 굿즈' 김영우가 2025 우승 반지를, '후계자 탄생'까지 예고했다…"팬들이 지어준 별명에 보답하고 싶었어" [LG V4]
"지난해보다 힘든 것 같아"…'하루 6시간 강훈련' SSG, 유망주 육성에 진심이다
안정환 vs 구자철 대면…"구자철은 싸가지 없는 후배" 10년 만에 밝힌 진실 (뭉찬4)
"내가 못하면 아내가 욕 먹어" 예비신랑 하주석, 더 독하게 야구하는 이유…'3G 0.583 펄펄' 가을남자 등극 [PO3]
일본이 KBO를 주목? 亞 쿼터 도입 큰 관심…"새로운 룰 흥미로워, NPB도 관심 기울여야"
구자철, '하차' 박항서 후임 낙점…'뭉찬4'서 새 감독으로 데뷔
"우리 때문일까" KIA PS 진출 좌절→무거운 책임감 느낀 '캡틴' 나성범…"나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시즌" [인터뷰]
염갈량, 결국 '문보경 타순 변경' 카드 꺼냈다…"자꾸 흐름 끊겨, 6번 타순도 생각했다" [창원 현장]
한화의 자랑이었던 로사리오, 일본에서는 여전히 악평…"기대 컸기에 실망도 컸던 선수"
'9월 ERA 135.00' 장현식, 안정감 되찾았나…퓨처스리그서 2G 연속 무실점 피칭→1군 재합류 가능성 밝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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