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금사월' 백진희 "악녀 부각 걱정 NO…감정의 폭이 고민"
'금사월' PD "'박세영, 현대적 악녀…연민정과 다르다"
백진희-윤현민 '속닥속닥 귀엣말'[포토]
'금사월' 전인화 "백진희가 딸이라 좋았다…암팡진 후배"
백진희 '손바닥으로 다 가려지는 작은 얼굴'[포토]
백진희 '짧은 초미니에 조심스러운 입장'[포토]
'내딸금사월' 윤현민, 지상파 첫 주연 소감 "설레고 긴장"
'내 딸, 금사월' 주역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포토]
'내 딸, 금사월' 주역들 '주말드라마 책임지겠습니다'[포토]
'내 딸 금사월' PD "경쾌하고 따뜻한 이야기할 것"
전인화-백진희 '웃는 모습도 닮았어'[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