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넥센
'1390·600' 이승엽은 역사의 길을 걷는다
'제구 난조' 이태양, 넥센전 2이닝 6볼넷 4실점
염경엽 감독 "밴헤켄, 포크볼이 더 좋아졌다"
'라이온킹' 이승엽, KBO 통산 최다 타점 기록 -2
한화 "신인 지명 크게 만족…1R 김진영 즉시전력감"
[2017 신인지명] '고교 최대어' 마산용마고 이정현, 2차 1번 kt행…100명 지명 (종합)
[2017 신인지명] 투수 지명 55%, 키워드는 마운드 보강
[2017 신인지명] 삼성, 2차 1R 부산고 투수 최지광 지명
[2017 신인지명] 2차 1R SK 해외파 김성민 지명
[2017 신인지명] 2차 1R NC 해외파 신진호 지명
[2017 신인지명] 넥센 2차 1R, 동산고 내야수 김혜성 지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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