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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뉴진스 프로듀싱? 협의 NO, 일방적 통보…해임=계약 위반" [공식입장]
"너 나 잘못 건드렸어"…장원영·나나·뉴진스, 도파민 가짜뉴스 선처없다 [엑's 이슈]
'해임' 민희진, 뉴진스와 쭉 갈까…"협의 NO" vs "이사회 결정" [종합]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 물러난다…"뉴진스 프로듀싱은 그대로" [공식입장]
파우. 日 '아이돌 라디오 슈퍼 루키즈' 출격…NCT→뉴진스 커버까지
2NE1·뉴진스, 조합 무슨 일?…'K팝 레전드' 한 자리에
'테디 제작' 미야오→SM 新걸그룹…4세대 못지않은 '늦깎이 5세대' [엑's 이슈]
2세대 투애니원♥4세대 뉴진스 만났다…칸예 내한 공연장 '깜짝 만남' 실화 [엑's 이슈]
김나희 "뉴진스 하니 불지핀 시티팝 열풍…'투나잇' 흥행 예감" [엑's 인터뷰①]
나나→ 뉴진스·장원영, 女 연예인 울린 사이버렉카 '따끔한 철퇴' [엑's 이슈]
'뉴진스부터 존윅까지' 크래프톤 '인조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눈길... 창작물 10만 개 돌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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