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주
김준수, 의경 복무 중에도 4년 연속 관객이 뽑은 배우 1위
[연말결산] 줄어든 허리급 영화, 깜짝 흥행과 새로운 얼굴의 발견
[종합] '그것만이 내 세상' 이병헌X박정민, 믿고 보는 '연기파' 형제의 만남
[엑's 인터뷰③] '마녀' 정려원 "윤현민은 최고, 베스트커플상은 못받을 듯…"
설경구, 디렉터스컷 올해의 남자배우상…'남우주연상 3관왕'
[엑's 차이나] '세계적 거장' 장예모 감독, 19세 연인과 결혼 '재조명'
[직격인터뷰] 강홍석 "'라스' 첫 입성 즐겁고 설렜다…예능 러브콜 환영"
'서프라이즈' 마시모 트로이시, 목숨과 맞바꾼 '일 포스티노'
[엑's 인터뷰①] '별별며느리' 이창엽 "박해일이 롤모델…선한 영향력 주고파"
[청룡영화상] 송강호·나문희 남녀주연상, '택시운전사' 최우수작품상 (종합)
[청룡영화상] '택시운전사' 송강호, 남우주연상 "관객들에게 감사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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