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계약선수
이치로, 친정팀 시애틀과 1년 계약 유력…메디컬테스트 남아
'김강률 최고 인상률' 두산, 2018 연봉 계약 완료
'해적 선장' 맥커친, 트레이드로 SF 유니폼 입는다
아름다운 미모에 내조까지, 프로야구의 대표 WAGs는 누구?
최지만 소속사 "13개 구단서 러브콜…140만 달러 규모"
두산, FA 김현수 보상선수로 투수 유재유 지명
FA 손시헌·이종욱·지석훈, 내년에도 'NC맨'으로 뛴다
'정성훈 등 79명 방출' KBO, 보류선수 명단 공시
팀도 포용할 수 없던 김원석의 막말, 누구를 탓하랴
한화, 베테랑 외야수 김경언에 '전력 외 분류' 통보
"내 역할 못했다" 한화 이용규, FA 신청 내년으로 미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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