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
임찬규 '온 힘을 다해서'[포토]
임찬규 '마운드를 책임진다'[포토]
"걱정보단 괜찮아" 최악은 피한 구창모, 팔 부상으로 3주 재활 예상
'메이저투어→콜업' 직접 보고 결정했다, LG 1라운더 데뷔 첫 1군 등록
KBO, 5월 월간 MVP 후보 발표…박동원+임찬규+양의지 등 8명
"LG 팬, 우승 경험할 자격 있다"...패배를 모르는 남자의 목표는 오직 하나
염갈량의 5월 마지막 라커룸 대화 "우리 지금 5할 승률이라고 생각하자"
흐뭇한 염경엽 감독 "임찬규, 국내 1선발답게 완벽한 피칭"
'임찬규 7이닝 완벽투+문성주 3타점' LG, KIA 꺾고 30승 선착 [광주:스코어]
"동점만 돼도 해볼 만했는데, 역전타를" [현장:톡]
"임찬규 3선발, 13승 기대한다"…'못 박은' 염경엽 감독 "커브가 좋잖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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