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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진 감독 '팀 최다연승 신기록 달성'[포토]
'구마유시' 이민형, 팬들과 하이파이브 나누며[포토]
황경민 '레오나르도 감독과 하이파이브'[포토]
이호준 감독 '밝은 미소로 선수들 맞이'[포토]
이호준 감독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나누며'[포토]
이호준 감독 '박민우, 잘 부탁한다'[포토]
이호준 감독-서재응 수석코치 '하이파이브'[포토]
이관희 '복귀전서 맹활약'[포토]
하이파이브 나누는 삼성 선수들[포토]
하이파이유니콘, 日 소니 뮤직 레이블과 손잡는다…아시아 시장 본격 진출
김연경 '아쉬운 연패'[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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