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고영표 가라앉히고, 쿠에바스 조절하고"…장성우, 이렇게나 바빴다 [PO]
이강철 감독 "태너, 정규시즌보다 제구 안 되는 듯…우리가 잘 쳐야" [PO3]
링거 2대 맞고도, '가을 사나이' 된 박건우 "아픈 건 핑계일 뿐" [PO]
부진+불운 겹쳤다…쿠에바스, '3이닝 7실점 4자책점' 조기 강판 [PO1]
'우승까지 단 1승' 홍명보 울산 감독..."평정심 유지 중요, 늘 해왔던대로 해야" [현장인터뷰]
첫판부터 외인 에이스 '빅뱅'…NC 페디 vs KT 쿠에바스 1차전 '선발 맞대결' [PO]
노력은 했을까? 플럿코, 끝내 'KS 직전' 마지막 인사 남기고 떠났다
올가을, 고영표가 하고 싶은 말 "실패를 두려워 말고, 성공을 기대하자" [인터뷰]
'3연패로 PS 탈락' SSG, 맥카티의 등판도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준PO3]
아시아쿼터의 첫인상, '전력평준화+경각심+흥행' 기대된다 [최원영의 V로그]
'김연경 4000득점 돌파' 흥국생명, 역전쇼로 3-0 완승+1위 도약 [인천: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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