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식
적토마의 은퇴, LG는 '포스트 이병규'를 기다린다
'눈물의 은퇴식' 이병규, 영원히 기억될 LG의 9번
포지션 임재욱, 절친 이병규 은퇴식서 진심 어린 배웅
'강우콜드 승' 양상문 감독 "허프가 걱정, 검진 결과 보고 준비"
'역전포' 양석환 "이병규 선배 은퇴식이라 꼭 이기고 싶었다"
이병규 '은퇴 기념 시구'[포토]
이병규 '한화-LG 양 팀 감독 선수들의 축하 받으며'[포토]
'악수 나누는 이상군 감독대행과 이병규'[포토]
이병규 '父子가 함께 한 시구-시타'[포토]
이병규 'LG팬들을 향해 인사'[포토]
'적토마' 이병규 '마지막으로 밟는 그라운드'[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