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지연
‘3-4-3-2위’ 하루새 천당과 지옥 오간 LG
첫 PS 앞둔 오지환 “나를 어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
생애 첫 끝내기 오지환 “노린 몸쪽공이 들어왔다”
'8승' LG 봉중근 “선수들이 믿어줬다”
'끝내기 승리' 김기태 감독 "어려운 경기 이겨서 기쁘다"
'오지환 끝내기' LG, 연장 끝에 한화 잡고 귀중한 1승
'투구수 104개' 한화 송창현의 빛바랜 호투
'200이닝 돌파' 리즈, LG 에이스다웠다
한화 김응용 감독 “장운호, 교본처럼 야구하더라”
종착점 앞둔 LG 김기태 감독 “마지막까지 최선을…”
LG, 정찬헌-김효남 1군 등록…우규민-김선규 말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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