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지연
[준PO2] 김진욱 감독 "4번 김현수, 타순 변화 필요하면 바꿀 것"
[준PO2] '7이닝 1실점' 유희관, PS 첫 등판 위력투
[준PO] 김진욱 감독 "4번 김현수 앞뒤에서 끌어주고 밀어줘야"
[준PO] 두산 이원석, PO행 '키플레이어‘
두산 캡틴 홍성흔 “LG팬들의 송창식 연호, 착잡했다”
‘정든 그라운드 안녕’ 최동수 “줄무늬 유니폼 입고 은퇴,영광이다”
'승리의 아이콘' 류제국 “포스트 시즌에도 팀에 보탬 되겠다”
'16년 만에 PO 직행' 울음 터뜨린 LG 선수단
LG, 두산 꺾고 16년 만에 PO 직행
'38세이브' LG 봉중근, 팀 최다 세이브 경신
LG 캡틴 이병규, 역대 최고령 타격왕 됐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