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계약선수
"산만하다" 푸이그 경계령…전 ML 단장 "단년 계약이 딱"
[오피셜] 진해수, LG와 2+1년 총액 14억 원 계약
허한 마운드, 잰슨이 지킨다…다저스 매체 "의지가 중요"
"류현진,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 계약"
명실공히 '프랜차이즈' 대우…LG "오지환, 우리 팀 핵심"
범가너 이상이라더니…'류현진 회의론' 발생
LG, 진해수와 협상 연기…"금액서 차이 보여"
전 ML 단장 "다 놓친 다저스, 류현진으로 전세 역전해야"
롯데 외야 차고 넘쳐…전준우 남아도 경쟁 불가피
송은범 LG와 재계약…2년 10억 원 대우
게릿 콜, 양키스와 9년 3억2400만달러 계약 '잭팟'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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