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대체 외인도 네일 복귀 기원했다...'에이스' 기다리는 팀 구성원들의 '진심'
"본인은 대타 나간다고 했는데..." 마지막까지 나성범 아낀 KIA, 대구서 선두 굳히기 노린다 [광주 현장]
뜨거운 KIA 타선 상대로 버티고 또 버텼다…김광현 "동료와 내 공을 믿었다" [광주 현장]
'ML 36승 투수' 공략, 스윕패 막았다…'최정·에레디아·한유섬 홈런 쾅쾅쾅' SSG, KIA전 우위 확보 [광주:스코어]
'ML 36승 투수' 믿는 이범호 감독 "구위·구종 괜찮아, 좋은 투구 보여줄 수 있을 것" [광주 현장]
KIA를 '원 팀'으로 만든 꽃감독 리더십..."감정의 골 생기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광주 현장]
사령탑은 "잘 던질 때 됐다"고 했는데, 4이닝도 못 채웠다...'8월 ERA 12.60' 송영진의 시련 [광주 현장]
KIA '위닝 확보'+홈 100만 관중 돌파!…이범호 감독 "팬들 성원 덕에 뜻깊은 성과" [광주 현장]
'네일 보고 있나요?' KIA가 또 이겼어요!...선발 전원 안타+김도영 33호 홈런+전상현 무사 만루 무실점→SSG 7-6 제압 [광주:스코어]
50분 우천 중단에도 양현종은 마운드 지켰다...이범호 감독 "본인이 던지고자 하는 의지 강했다" [광주 현장]
"영화 같다고 하더라" 최형우, 복귀포에 승리까지…"뭔가 보여주고픈 마음 있었다"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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