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
"승부치기 많이 해봐서 안 떨렸다"...데뷔 첫승 최종인, 두산 4위로 이끈 배짱투 [잠실 현장]
첫 '30홈런' 양석환, 다음 목표는 김동주-심정수..."욕심보다 팀 승리 보탬 되고파" [잠실 인터뷰]
4시간 27분 혈투 끝낸 정수빈 "꼭 해결해 팬들 귀가할 수 있게 하고 싶었다" [잠실 현장]
'267분 혈투' 두산, 키움표 고춧가루 피했다...정수빈 끝내기로 2연승+4위 도약 [잠실:스코어]
"명예회복 의지 강하다"...14개월 걸린 1군 복귀, 재기 기회 얻은 원종현 [잠실 현장]
국민타자 "니퍼트, 4점 차 이상이면 기회 주려 했다"…등판 무산 아쉬움 컸다 [잠실 현장]
KIA 안방 책임지는 한준수, 대표팀 승선 바라본다…"솔직히 욕심 있죠, 뽑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현장인터뷰]
롯데 방출→우승→홀드왕, 노경은의 반전 드라마..."목표 달성해 홀가분하다"
'KIA전 5연패 끝' 홍원기 감독 "김건희가 큰 역할 했다" [광주 현장]
'꿈의 1000만' 관중, KBO리그와 팬들이 해냈다…암흑기 딛고 제2의 도약 성공
'2024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실점'…양현종, 키움전 4⅓이닝 7실점→시즌 4패 위기 [광주 라이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