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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4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포토]
김혜성 '2021 KBO 최고의 유격수'[포토]
배윤경 '사뿐사뿐'[엑's HD포토]
이승엽-박기량 '골든글러브 시상자로 함께 해요'[포토]
이종범 코치 '아들 이정후 바라보며'[포토]
2021 황금장갑의 주인공들[포토]
2021 골든글러브 영광의 얼굴들[포토]
이종범 코치 '아들 이정후와 악수 나누며'[포토]
강백호, 최다 득표·최고 득표율 GG…미란다 MVP 이어 황금 장갑까지 (종합) [골든글러브]
구자욱 '감격의 GG 수상 소감'[포토]
홍창기 '황금장갑 품에 안고'[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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