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안타
'3연패로 PS 탈락' SSG, 맥카티의 등판도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준PO3]
박건우 '좋았어'[포토]
박건우 '만루 만드는 내야안타'[포토]
오영수 '포효'[포토]
김원형 감독 한숨 "초반 실점 너무 컸다…김광현 손가락 때문에 교체 아냐" [준PO2]
'박건우 3안타+김형준 쐐기포' NC, SSG '7-3' 제압...PO까지 1승 남았다! [준PO2]
4회에 터진 첫 득점…한유섬, 추격의 투런포 쐈다 [준PO2]
이럴수가, 김광현이 무너졌다…'3이닝 4실점' 조기 강판 [준PO2]
'달아나느냐 따라잡느냐' 2차전 선발은 송명기 VS 김광현 맞대결 [준PO]
'1차전 석패' 김원형 감독 "엘리아스 잘 던졌다, 타격 컨디션은 문제 없어 보여" [준PO1]
0의 균형 깬 김성욱의 짜릿한 투런포! NC, SSG 4-3 꺾고 87.5% 확률 잡았다 [준PO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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