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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호-이용찬, 아시안 게임 뒷문도 잘 지킬까
롯데, 두산 잡고 기분좋은 3연승…한화는 11연패 탈출
김태균, 3점 홈런…시즌 9호포 작렬
일본야구가 더 재미있는 이유 '인터리그'
'송승준 3승' 롯데, 삼성에 전날 패배 설욕…넥센은 SK 대파
넥센의 두 외인, SK 17연승을 저지하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학생 야구, '예의'가 먼저다
29일 프로야구, 좌완 에이스 '총출동'
'신인왕' 이용찬, 2년차 징크스 올까?
[스카우팅 리포트] 장충고 윤영삼, '제2의 이용찬·최원제' 꿈꾼다
[황금사자기 히어로] 장충고 윤영삼, "감독님 헹가래쳐 드리고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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