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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팀 김병만·김동준·정지현, 깃발 착각해 탈락 위기→첫 미션 최종 승리 (생존왕) [종합]
돌아온 '아육대', 최고 6.0% 찍었다…츠키, 2년만 댄스스포츠 우승 '눈물 펑펑' [종합]
김우민 응원했던 '명코치', 호주서 쫓겨났다...수영연맹 "유감이지만 영입 추진 계획 없어"
파리 올림픽 빛낸 태극전사들, 메달 포상금은?…지도자 포함 96명+총 15억원 규모
수영 김우민 '해단식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포토]
북한 논란→찜통 버스→식사 거부…파리가 세계에 남긴 옥에 티 [파리 올림픽 결산③]
누구도 예상 못한 '금13→8위', 한국스포츠 저력 떨쳤다…'활·총·칼' 맹활약+황선우-우상혁 아쉬움 [파리 올림픽 결산①]
'다이빙 역사' 또또 쓰다…김수지, 3m 2연속 준결승 진출→세계선수권 메달 기세 잇는다 [2024 파리]
"고기? 메달 따고 먹으면 된다"…'프로 적응러' 우상혁, '金빛' 점프 준비 착착 [파리 인터뷰]
'똑순이' 박찬이, 첫 올림픽 중계 성공…김우민과 인증샷 "감동" [일문일답]
충격의 노메달, 낙담 대신 도약 약속한 황선우..."더 높은 레벨의 선수 되겠다" [파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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