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하나
'세영아, 먼저 간다!' 왕즈이 선봉 내세운 중국, 인도네시아 3-0 완파…결승행 선착+우승 후보 자격 증명
"(안)세영이 어렵게 분위기 가져왔는데 찬물 끼얹어"…세계 챔피언 백하나-이소희 단체전 2연패에 침울 [현장인터뷰]
이소희-백하나 ‘파이팅하자’[포토]
이소희 ‘강력하게’[포토]
이소희-백하나 ‘질 수 없는 경기’[포토]
이소희 ‘걷어 올린다’[포토]
백하나 ‘잘 받았어’[포토]
수비하는 백하나[포토]
이소희 ‘힘을 실어서’[포토]
백하나 ‘이번에는 내 차례’[포토]
'세계챔피언' 이소희·백하나, 日 최강 조에 0-2 완패…女 단체전 준결승 1-1 승부 원점 [AG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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