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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허경민, 'ML행' 김현수를 찾아온 깜짝 손님
김현수 '새로운 도전'[포토]
김현수 '등번호는 25번'[포토]
김현수 '볼티모어 유니폼을 입고'[포토]
볼티모어 유니폼 입은 김현수 '활약 기대해주세요~'[포토]
'빅리거' 김현수 "프라이스와 붙어보고 싶다" [일문일답]
김현수 '두산 동료들과 함께'[포토]
김현수 '호탕한 웃음'[포토]
허경민 '메이저리거 두 손 악수에 쑥스러워'[포토]
박건우 '(김)현수형, 성공하고 돌아오세요~'[포토]
박건우 '축하해주기 위해 왔어요~'[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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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시간 멈춘 듯 '방부제 미모' 입증... 변함없는 러블리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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