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S존 어필 후 더 강해진 페디+철벽 불펜…NC, 8회까지 8-1 리드 [PO1]
박병호 '헛스윙 삼진 후 씁쓸한 표정'[포토]
부진+불운 겹쳤다…쿠에바스, '3이닝 7실점 4자책점' 조기 강판 [PO1]
황재균 '치명적 실책' 파고든 NC, KT에 4초까지 '8-1' 리드...쿠에바스 무너뜨렸다 [PO1]
'페디 킬러' 문상철, PS 첫 안타 '추격의 솔로포'로 장식 [PO1]
강인권 감독 "페디 100구까지 가능…승부수는 '1B-7번' 오영수, KT 상대로 강했다" [PO1]
'가을야구 준비 끝' 이강철 감독 "페디 등판 예상…라인업은 순리대로" [PO1]
작년 가을처럼…KT는 알포드 방망이를 믿는다 [PO]
강백호 '부상 제외'+3인 포수 체제…NC-KT 엔트리 확정 [PO]
뼈 붙었고, 통증 없다…엄상백 "2위 와닿지 않아, PS서 도움 되겠다"
'코리안 골드글러브' KBO 수비상 후보 발표…투표인단은 10개 구단 감독+코치+단장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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