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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포함' 女배구, 아시안게임 예비엔트리 발표
MVP 이효희 "은퇴했던 내게 기회를 줘 감사드린다"
레오, 2년 연속 V리그 MVP…女 이효희 '세터 최초' 수상
김희진 '베띠와 맞대결에서 이긴다'[포토]
김희진 '3세트는 우리가 가져간다'[포토]
김희진 '서브득점, 날아갈 듯한 기분'[포토]
김희진 '강력한 서브로 득점을!'[포토]
김희진 '대각선으로 방향만 틀어서'[포토]
김희진 '두명의 블로킹을 피해서'[포토]
김희진 '우리의 꿈은 이루어진다'
김희진 '챔피언이 눈앞에 보인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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