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임중용 '라돈치치 막는 법 알고 있다'
짠물수비 이끈 '센터백 듀오' 임중용-안재준을 만나다
'도화성-정혁' 인천 중원의 사령관을 만나다
강수일, '골에 대한 부담 벗었다'
제2의 홍명보가 꿈…선명진을 만나다
'당장은 힘들어도, 난 그 과정을 즐긴다' 대건고 명진영 감독
프로 데뷔골 정혁 '다음엔 프리킥으로 한 골 더!'
인천 임중용이 뿔났다 "부상 선수들 빨리 돌아와"
아이들과의 일상이 그저 즐거운, 인천 U-15 김정재 감독
[블로그] 절친 임중용-방승환,적으로 만나다
[블로그] 값진 ‘2승’ 챙긴, 인천UTD U-18 세친구 이야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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