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규민
'4위' LG 양상문 감독 "유광점퍼 입는 것, 나에게 영광"
절박했던 LG, 최종전서 투수 8명 투입 '총력전'
'화력 시범' 롯데, 마지막 홈경기에서 LG 대파 '유종의 미'
4위 경쟁팀 엇갈린 희비…LG, 3연패에도 준PO 진출
'조기강판' LG 우규민, 정규시즌 최종전 2⅓이닝 4실점
LG, 4위 걸린 롯데전 '스나이더 선발 출전·류제국 불펜 대기'
두근두근 4위 싸움…LG “자력 확정” VS SK “하늘의 뜻”
'11승' LG 우규민 "불펜 투수들이 잘 막아줘서 고맙다"
LG 양상문 감독 "마야, 비신사적 행동 없었으면"
'8회에만 10점' LG, 라이벌 두산 완파 '파죽의 5연승'
두산, 최악의 시나리오로 4강 희망 지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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