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아나운서
니퍼트, 최다득표로 6년 만의 첫 GG…두산 4명 최다 (종합)
[골든글러브] '3년 연속 수상' 양의지 "팬들의 걱정과 응원 덕분"
[골든글러브] '격전지' 유격수 부문, 주인공은 2년 연속 김재호
[골든글러브] 서건창, 정근우-박경수 제치고 2루수 GG 영예
[골든글러브] '밀워키행' 테임즈, 외인 최초 2년 연속 수상
[골든글러브] '페어플레이상' 김재호 "멋진 모습 위해 최선 다하겠다"
배지현 아나운서 '홀터넥 드레스로 우아하게'[포토]
박지영-배지현 아나운서 '눈부신 드레스 자태'[포토]
박지영-김현수-오승환 '난감 질문에 박장대소'[포토]
박지영-배지현 아나운서 '야구 여신들이 여기 있네'[포토]
배지현 아나운서 '환한 꽃미소'[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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