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외인 전체 1순위' 페퍼저축은행 바르바라 자비치 입국…"팀에 기여하겠다"
단호한 포스테코글루 "양민혁 안 보고 우리팀 봤다…후에 합류하면 얘기" [현장 일문일답]
NC 선택, 'KBO 56승 투수' 요키시였다…"NC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도록 돕겠다" [공식발표]
"토트넘 팬들 기대해"…양민혁 선발 예고 '英도 후끈'→"친선전 사고칠 가능성 높아"
토트넘 감독 "손흥민 32세에도 성장, 어린 선수들 보고 배워야" [현장인터뷰]
손흥민 조언 듣고 성장하는 양민혁...SON의 한마디 "영어 공부 열심히 해라"
토트넘 입단 양민혁, 주장 손흥민 조언은?…"경기력 GOOD, 영어 공부 해야"
韓 역대급 유망주, 손흥민 후계자 되다...양민혁, '레전드' SON과 토트넘 한솥밥
'2년만 정식 데뷔' 디그니티 "슈주 선배님처럼 장수 그룹 되길" [입덕가이드②]
"손흥민 최고의 선수, 그리고 사람"…토트넘 신입생도 '홀딱 반한' 캡틴 SON
와! 토트넘 최고 미남 '나홀로 한국행'…"일본 안 가도 한국은 간다"→한국투어 전격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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