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아사다 마오, "초반 점프에서 실수한 점이 가장 아쉽다"
아사다 마오, 트리플 플립 실패하며 쇼트 3위
곽민정, 쇼트 53.68점… 개인 최고 기록 수립
D-Day 1, 전주 4대륙대회 27일 개막
'비운의 요정' 사샤 코헨, 밴쿠버행 좌절
레이첼 플랫, 200점 돌파… 美피겨선수권 우승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아사다와 로셰트의 '안방 200점', 큰 의미 없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키즈', 그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려면
[엑츠포토] 연기에 집중하는 김해진
[엑츠포토] 완숙한 연기 펼치는 김해진
[엑츠포토] 김해진, 피겨퀸을 향해 날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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