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준
[PO2] '95년생' 함덕주에게 'PS 공기'는 무거웠다
[PO2] NC '상위타선 공백', 하위타선이 지웠다
[PO2] '흐름 싸움' 이제 분위기는 NC가 잡았다
'스튜어트 완투+8회 역전' NC, 두산에 설욕…PO 원점
[PO2] '112구 역투' 장원준, NC 천적 증명한 '위기 관리'
'나이테 트리오'의 가을잠이 길어진다
[PO2] 장원준, 위기 속 빛난 '두 개의 커브'
[PO2] '7이닝 무실점' 장원준, 토종 좌완 에이스의 힘
한용덕 코치 '테임즈를 조심해'[포토]
장원준 '2차전도 승리한다'[포토]
[PO2] 김경문 감독, 2차전도 '베스트 9'을 고집한 이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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