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완 기자
수주-한혜진 '최고 모델의 맞대결'[포토]
김영철 '패션피플의 스타워즈 아이템'[포토]
정우성 '조각미남의 정석'[포토]
정우성 '추운 겨울을 녹일 감성멜로'[포토]
'굿 다이노를 만든 3인방'[포토]
김재형 애니메이터 '굿 다이노의 행동 연기를 만들었어요'[포토]
드니스 림 프로듀서 '굿 다이노 들고 한국에서 인사'[포토]
피터손 감독 '굿 다이노 들고 고국에서 인사'[포토]
'굿 다이노' 피터 손 감독, 애니메이션의 힘을 말하다
의사에서 애니메이터로…'굿 다이노' 김재형 "도전하는 용기 갖길"
'신승' 박미희 감독 "선수들 많이 배우고 얻었을 듯"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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