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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홍명보' 이강진, 다시 일어설까?
'슈퍼스타' 데얀, "한국팀? 문제없어"
단순한 플레이 이제 그만
대한럭비협회, 팬들을 위한 잡지 발간.
데닐손 "마빡이는 골 넣은 후에만 보여드려요!"
[엑츠포토] '풋볼위클리 첫돌입니다'
김창수 "무대 위라 떨려요."
이근호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라구요?"
데닐손 "살인 미소를 보여드리죠."
이관우 "서경석씨, 역시 웃겨요!"
이관우 "풋볼 위클리에서 대상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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