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구자욱 곧, 박병호·김태훈·최충연·송은범 '아직'…삼성 지원군들, 언제 오나 [대구 현장]
'40세·143km' 송은범, 지친 삼성 불펜진 '구원투수' 돼줄까
"히어로는 카데나스, 정말 짜릿한 끝내기 홈런…'강한 삼성' 계속 보여드리겠다" [대구 현장]
홈런 바랐더니, '끝내기'까지 척척…카데나스 "너무 좋다, 마지막에 쳐 기뻐" [현장 인터뷰]
'삼성 날벼락' 구자욱, '종아리 부상' 엔트리 말소…"통증 무척 심해, 피 고여있다고" [대구 현장]
아버지 처음 오신 날, '강민호'는 팀 구했다…"7년 만에 처음, 좋은 선물 드려 기뻐" [현장 인터뷰]
흔들리는 필승조, 박진만 "앞으로 더 집중할 것…최지광·황동재 활용도 높인다" [대구 현장]
'KBO 데뷔' 삼성 카데나스 "4번 타자 압박감도 즐긴다…난 정말 열심히 하는 선수" [현장 인터뷰]
박병호 4주 진단 "하루 만에 많이 좋아졌다고"…허벅지 파열 긍정적 재검 결과 [대구 현장]
"퇴장에 대해 할 말 있다"…박진만은 무엇을 어필했고, 왜 아쉬워했나 [대구 현장]
피치컴 호불호 갈린다?…유일한 '투수 출신' 감독은 미소, 야수 출신 감독들은 물음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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