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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수
김태형 해설위원 욕설 논란…박상원 "아버지 같으신 분" 직접 진화
한준수 '1루 주자를 잡았어'[포토]
박상원 '삼진으로 위기 탈출'[포토]
김기훈-한준수 '이겼다'[포토]
윤영철 '추가 실점 없이 마무리'[포토]
한준수 '센스 만점 주루플레이로 득점'[포토]
한준수 '최원준의 런다운을 틈타 홈 쇄도'[포토]
이우성 '누우면서 태그 피한다'[포토]
한준수 '힘들게 잡았다'[포토]
'34일 만에 복귀' 정해영, 클로저 아니다? "아직 필승조는 부담, 상황 따라 쓴다"
감격의 1479일 만 선발 등판, "야구가 너무 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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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억 전세 갈등' 이승기, 악재 속 둘째 득남…두 아이 아빠 됐다 [엑's 이슈]
고려대 교수, 원이 "무섭노" 일베 논란 진단…"혐오 표현 아닌데, 가슴아파" [엑's 이슈]
'배재고 근조화환' 비판한 하림, 5·18 유족이었다…"'일베'·'좌파' 비난 동시에" 심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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