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콘테
칸나바로→라모스→키엘리니…김민재, '레전드 수비수' 소환 어디까지?
[오피셜] '담낭 수술 여파’ 콘테 감독, 런던 아닌 이탈리아 남기로
"미국인 부호 토트넘 5조에 인수?"…EPL, 상상초월 '쩐의 전쟁' 된다
UCL과 인연 없는 콘테, 토너먼트 7G서 '단 2승'
이름 울려퍼지자 '우~~'…8만 관중 앞에 무너진 콘테
'36세' FW 지루가 무서운 콘테 "못 막으면 2차전 큰 일"
손흥민 평점 극명하게 엇갈렸다…'공격진 최고' vs '토트넘 꼴찌'
"김민재, 유벤투스 전성기 키엘리니와 똑같아"…이탈리아 언론 '또 극찬'
토트넘 공중분해?…케인→손흥민→히샤를리송에 콘테까지 '불투명'
'벤탄쿠르 충격' 토트넘, 해결책은 ‘돌고 돌아 손·케 듀오’…16강 부탁해
콘데 "英 좋지만, 첫사랑은 이탈리아"…토트넘 떠나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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