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NC
삼성 최다 62명 선수 등록, KIA는 코치만 44명…2025 KBO 소속 선수 597명 등록 발표
"지난해 밀렸다" 김민성-노진혁 냉정 평가…'반등 절실' 롯데 베테랑즈, 퓨처스캠프에서 부활할까
'외야수 전향' 장재영+'팔꿈치 수술' 전미르, 입대 준비한다→상무 1차 합격…12일 '2차 체력테스트' 진행
대전 한화 신구장 3월17~18일 삼성전 확정…한국에서 야구 본다! KBO, 시범경기 일정 발표 '팀당 10경기씩 총 50경기'
'HMA 2024', 어드벤처 나이트 파티 라잇썸·나우어데이즈 합류
"13번? 허경민 형이 너무 좋아서요"…롯데 이적 전민재, 롤모델과 같은 번호 달았다 [타이난 현장]
"매일 밤 꿈꿨던 순간이 현실 됐다"…야구 본고장에서 '존재감 과시' 前 롯데 허일, 클리블랜드 마이너리그 코치 합류
"롯데도 KS 못 가란 법 없어!"...캡틴의 짧고 굵은 메시지, 올가을은 달라지자 [인천 현장]
이러니 MLB가 주목했지…'200% 수직 상승→억대 연봉 진입' 나승엽의 따뜻한 겨울
"복귀전 초구 155km" KIA 좌완 영건 재활 쾌청!…"캠프서 천천히 준비할 것"
"42살의 몸이 아니다"…현역 연장 꿈꾸는 고효준, 과학으로 '건재함' 확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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