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
'2G 연속 10K+QS' 상대 타선 압도…외인 교체 재빨리 움직인 'SSG 선택' 옳았다
친정팀 상대 무사사구 호투→1381일 만의 선발승..."기회 받았으니 잘 준비하겠습니다" [현장인터뷰]
GEN 리헨즈 "하람아 생일 선물은 못 주겠다" [인터뷰]
'미친 뒷심' KT 뒤집기쇼! 배정대 9회 2사 동점 만루포→문상철 연장 결승포…키움전 9연승 질주 [고척:스코어]
축하받는 김건희[포토]
홍원기 감독과 하이파이브하는 김건희[포토]
김태진 '김건희와 노룩 하이파이브'[포토]
스리런 홈런 날린 후 그라운드 도는 김건희[포토]
김건희 '문찬종 코치와 하이파이브'[포토]
김건희 '홈런 직감'[포토]
김건희 '자연스러운 배트 플립'[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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