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임찬규, 나는 '성공한 덕후'[포토]
LG-KT '한국시리즈 파이팅 다지며'[포토]
'내일 선발 유력인데'…KT 고영표 대신 박영현이 미디어데이 참가 [KS]
'KT와 격돌' 염경엽 감독 출사표 "LG팬 염원하는 결과로 즐거움 드리겠다" [KS]
'이강철호 VS 염경엽호' KBO, 6일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개최 [KS]
LG 공개 청백전에 1만3245명 몰렸다, 1루도 3루도 트윈스팬 '진풍경'
플럿코, 결국 KS 앞두고 미국 출국 "평생 LG 응원하겠다"
KS 엔트리 윤곽 나왔다, 염경엽 감독 "한국시리즈의 열쇠는 간절함"
'코리안 골드글러브' KBO 수비상 후보 발표…투표인단은 10개 구단 감독+코치+단장 [공식발표]
욕심 내려놓고 자신의 색깔 찾았다…'2년간 7승' 임찬규의 2023년 '대반전 이유'
"똑같은 18.44m에서 던지는 공" 토종에이스 우뚝 선 임찬규, 이제 KS 마운드를 그린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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