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주
김재호 '40% 삭감' 3억원 도장 '꾹'…두산, 2024시즌 연봉 계약 완료 [시드니 현장]
'3억 5천' 숫자 잊은 두산 슈퍼루키 "경쟁은 모두에게 똑같다"
"두산에 내 자리 없다"는 12승 투수, 2024년 키워드는 '성장'
"공만 빠르다고 되는 게 아니었다"...두산 김유성이 얻은 깨달음
'최고의 별' MVP는 역시 페디, 프로야구 5관왕 달성…신인상은 한화 루키 문동주
고척돔서 모두가 웃고 즐긴 '겨울의 축제'…정철원은 2년 연속 MVP [자선야구대회]
'MVP' 노리는 페디, 상 받으러 온다…KBO 시상식, 오는 27일 개최
'ML 신분조회' 고우석 주목 일본 "오타니 '사구' 발언 투수, 처남과 美 진출 가능성 있어"
'은퇴' 박석민 "나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좋은 사람 되겠다" [오피셜]
'WC 패배'에 고개 숙인 두산의 사과문…"많이 부족했다, 내년엔 저력 보여줄 것"
'미라클' 없었다…'준PO행 좌절' 이승엽 감독 "투수들 힘에 부쳐, 뒷심 부족했다" [WC1]
엑's 이슈
통합검색